제46회 흰 지팡이의 날 기념 경북시각장애인 복지증진대회에
이용자들이 식전 행사에서 멋진 영남 사물놀이 연주와 민요를 선보였습니다.
배우고 익히는 시간이 쉽지 만은 않았지만, 끝까지 해낸 무대는 우리 이용자 분들 모두에게 큰 감동과 자부심을 안겨주었습니다. 노력과 열정이 만든 값진 순간이었습니다.
이용자들 스스로도 무척 뿌듯해 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.
모두가 함께 만든 값진 성취의 순간을 사진 몇 장으로 보여 드리려니 안타깝네요.
열정적인 모습 박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. 감사합니다.